6.25 전후의 고성에 거주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창작 국악, 공연 OST 겸 퓨전 국악 앨범 서사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좋은 앨범이지만 사운드적으로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 앨범 미리 알았다면 공연도 재밌었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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